우리 아이 교회 보내지 마라!는 충격적인 책을 목사님께서 펴내셨다는데 ,,


우리 아이 교회 보내지 마라는 책을 목사님께서 펴내셨다는데 ,, 그 주된 이유가 바로 어렸
을때부터 교회에 보내게되면 “단편적인 기독교 세계관”에 함몰되어 바른생각을 할수없기때
문이라고 합니다. 그나마 참목자를 만나서 바르게 가르치면 다행이지만 지금 한국 교회들의


대부분은 그릇된 사고관을 주입하고 있는게 보통입니다. 예를들어 “예수믿으면 아무리 흉악
범이라도 구원을 받는다!든지” 또 이번 노르웨이 테러범처럼 “극우가 마치 예수님의 사상인
양” 그릇되게 가르치고 있는 거지요. 근데 실상을 OPEN 하고 보면 예수가 누군지 알수없는


오늘에 와서 단지 ‘예수’라는 닉네임 하나만 인정한다고 해서 그가 예수라는 보장도 없거니
와 너무 어리석지 않냐는거죠! 차라리 그것 보담 그가 생전에 하셨던 말들을 믿고 따르면서
그대로 실천하는게 참 예수 믿는건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단지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에 언제라도 저 노르웨이 테러범처럼 단편적인 기독교 위주의
세계관을 가질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빈 라덴 테러범” 하면 “옳고 그름”의
냉철한 분석도 없이 “와 저 테러범을 죽여라”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국 내에서도


누구하나 MBC같은 단체등 목사가 선동하면 벌떼같이 일어나는게 오늘날 기독교인입니다
실제 예수가 왔드라도 죽을 확률이 많아요! 2,000년 전처럼 말이죠! 나도 ‘기독교 세계관’을
벗어나 타종교, 타지역 사관을 공정한 입장에 놓고 바르게 생각하느라고 무척 힘들었습니다 



진실로 구원을 얻고싶으면 “자기 세계관”등 자기의 모든것을 버린 그때라야 正覺이 옵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