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인간 이하의 영점 인간들이 판치는 대한민국이다.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에 온몸으로 저항하는 김진숙씨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고 있는 불순한 세력이 노유빠들이고,  그들은 다시한번  2002 again를 외치면서 <부산왕국건설>의 꿈을 포기하고 있지 않다. 한마디로 개꿈으로 끝이 날  노유빠 무리들의 <2차 부산왕국>을 위해 노동자의 눈물과 피의 상징물인 희망버스를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간과 쓸개도 없는 친노유빠놈들같으니라구... 니들이 그토록 추앙하고 교주로 모시는 노무현이 한미FTA  강제체결할 당시에 얼마나 많은 노동자와 농민들이 무참하게 전경의 방패와 몽둥이에 맞아서 피를 흘린 줄 아는가? 심지어는 불쌍한 농민 2명을 몽둥이와 방패로 때려죽인 장본인이 바로 노무현정권이었다!
친노유빠들은 자기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인가? 그래서 필자가 보는 이명박과 노무현은 도찐개찐에 용호상박이며, <도플갱어>처럼 일란성 쌍둥이라는 것이다.



3차 희망버스를 절망버스로 변질시키고 자신들의 코딱지만한 정치권력을 위해 노동자의 땀과 눈물을 정치도구화시키는 친노유빠들을 정의의 이름으로 반드시 단죄하는 날이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그때가서 문재인과 유시민을 비롯한 노유빠세력들은 전부 남김없이 일망타진해 버려야 한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진보의 승리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