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균형을 잃은 논쟁이 많습니다
진보진영 안에서도 이미 균현은 사라졌고 좌와 우도 마찬가지
특히 요즈음 종교비판에서 균형이 사라지고 개신교 이지매가 심하더군요

저도 대형교회나 김홍도 같은 인간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요
또 부조리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심하더군요

특히나 무신론자는 물론이고 불교신자 가톨릭 신자들은 아무런 주저없이 개신교를 까도 되는데 개신교 신자가 다른 종교의 비리를 까발리면 이건 물귀신 작전이냐
뭐 물타기냐 왜 다른종교를 끌어들이냐라고 입막음을 하더군요

아니 어느종교든 부조리를 까는 것은 당연하고 사실이면 당해야하지요
제가 대형교회 비리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하던가요
요즈음 토론이 어디서나 심하게 주제와 상관없이 균형을 잃고 어떤 시대의 바람에 편승하는 것 같아서 불편하더군요
단순히 종교에 국한된 문제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