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가정붕괴 엄청나게 이뤄지는군요!  

채팅 때문에 무너지는 가정이 한둘이 아니군요 ㅉㅉ 말세다! 대게 주부들이 무너지는 이유
는 ‘스폰서’가 되어주겠다는 말인데 이 말에 속으면 종국에는 “너 싫어! 내가 미쳤냐 유부녀
스폰서나 하게?" 결국 이소리나 듣게된다는 겁니다. 즉, 음남의 목적은 여자를 타락시키는게 


목적이기 땜에 결코 사랑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되는거죠! 스폰서는 개뿔! 그동안 얘들키우고
정기적금 들며 우리가족의 미래를 차곡차곡 쌓으며 행복해했던 “정신적 가치”들을 송두리째
잃게됩니다. 즉, 그녀는 일순간의 쾌락을 얻는 대신 더 소중한 규모와 자긍심 등을 잃습니다!


이쯤되면 자괴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새 남자를 알기전에는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랑싸움을
했다면 새 남자를 안 후엔 어떻게든 간격을 벌리고 기회를 얻기위한 시비조 싸움을 합니다!
즉, 불행의 시작인것입니다. 남북한 같으면 “평화 상생을 위한 통일 회담”을 하는게 아니라 


“신 냉전”을 조성하는 싸움을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거짓과 술수가 난무할수밖에 없지요
전에 남편과 싸울때는 '다 사랑해서 싸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제 생활의 
규모는 다 깨졌습니다. 남편, 애들과 아기자기할때의 삶이 그립습니다. 아! 후회스럽습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2109423626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