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2MB를 그대로 닮아가나 봅니다.
무상급식관련 주민투표 서명부에 사용된 서식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서울시는 선관위에서 '구두로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하루만에 거짓말로 들통이 났습니다.(버르장머리 어디서 배워 처먹었는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266

일단 유권해석은 구두로 하는 경우가 없답니다.
그리고 유권해석을 해준 적도 없고 서울시 선관위나 중앙선관위도 주민투표 서명부 서식에 관여할 권한 자체가 없다는군요. 즉, 유권해석을 내려줄 기관이 아니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세훈 망가져 가는 거 보고 있으면 남의 일인데 안됐다고 할 수도 없고... (무슨 방쁩이 읍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