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0720173106&section=01



뉴시스와 모노리서치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이 손학규를 제쳤다는데요
그런데 한명숙과 정동영을 제외한 조사라는군요
그러면서 호남지역에서 문재인의 지지도가 높아졌다는 걸 강조하는 군요

사진도 의도적인 상징조작의 냄새가 풀풀나는 대통령 근영 같은 그런 사진을 싣고
이거 뭔가 냄새가 나는데요
보이지 않는 손의 문재인 띄우기가 전방위로 시동을 건 입니다

지난번 경향의 특전사 보도도 그렇고 한겨레 오마이 프러시안 뉴시스까지 야권 언론들이 총출동하여
이러니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면 그 손은 누구인가?
이해찬, 언론사에 포진한 이심전심 영남출신 인사와 노빠들, 시민사회진영의 어떤 묵계나 계획
이중 어떤 것일까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야권주자들의 지지율 상승을 주저 않히고 도토리 키재기를 시키면 어떻게 하자는 건지
사실 여론조사를 보더라도 야권 주자 지지율을 합하면 박근혜를 이길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데
아직도 서로 지지율 깍아먹기 경쟁을 벌이다니

그런데 이 기사의 표현이 유시민을 밟았다 치고 올라가고 손학규는 누르고 이런식인데 참 재미있네요
그리고 대부분 호남이라고 하는데 전라도라고 하는 것도 재미있고


. 야권 후보 가운데는 1위다. 4.27 재보궐 선거 이후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를 밟고 야권 2위로 치고 올라간 문재인 이사장이 이제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까지 눌렀다.
이는 <뉴시스>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 이형수)가 지난 17일 공동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다.

1위는 역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박 전 대표는 응답자의 37.9%의 지지를 얻었다. 문재인 이사장이 11.8%로 2위에 올랐다. 손학규 대표의 지지도는 11.3%로 문 이사장보다 0.6%포인트 뒤졌다.

같은 기관이 실시한 여론조사의 추이를 보면, 문 이사장은 지난 6월 처음으로 대권주자에 이름을 올려 8.5%를 기록했다. 문 이사장이 한달새 3.3%포인트 상승한 데 반해, 손학규 대표의 지지율은 한달새 5.2%포인트 떨어졌다. 손 대표의 지난달 대권주자 지지도는 16.5%였다.

이 기관의 조사에서 한명숙 전 총리와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대권주자 후보군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라도 민심 바뀌나? 손학규 지고 문재인 떴다

▲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프레시안(최형락)
특히 전라도의 표심 변화가 도드라졌다. 문 이사장은 지난달 전라도에서 4.4%의 지지를 얻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17.0%포인트 오른 21.4%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