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노예들은 서로 차별하지말고 상전 또한 그리하라!(야고보)


뻔뻔하네요 이러고도 같은 동료라고 할수 있을까요? 50대 학교 급식 공무원 인데요. 얼마나
농뗑이 까는게 눈꼴 시러웠으면 ‘일용직 조리원’들이 교육청에 집단투서를 넣어왔나 보네요!
이 뻔뻔한 아줌마는 ‘중간관리자’급인 공무원이라네요. 식당 같으면 일본어로 시다발이임다!

원래 요식업소 주방장 쯤되면 하루 두시간을 일하던 어쩌든지 모든 책임이 그에게 있으니까
손님만 끌고 장사만 잘되게하면 상관없지만 여긴 학교급식이라 중간관리자도 어느정도 손발
맞춰줘야 비정규직 일용직들 뿔이 안나나봐요. 이거 쓰다보니 얼마전 모 대기업에 비정규직

경험담 얘기 하나 하겠음. 난 그 경험 없었으면 정규직들과 비정규직 서로 사이좋줄 알았죠!
완전 x판이더군요! 정규직들은 손하나 까딲않고 막 노예처럼 비정규직들을 부려먹더라구요!
예끼 망할눔의 노조들 그러면서도 투쟁할때는 비정규직과 형제인 것처럼 포장은 완죤 위선!

거기다가 중소기업에서 파견나온 파견직들은 같은 정규직이라도 또 노예처럼 부려먹더군요!
진짜 인간성 못됐더라구요! 쉽게말해 대기업 정규직사원들은 비정규직이나 파견직 노동자는
사람으로 안본단 뜻이죠! x쉐들 그러니 사주나 수구세력 혹은 사용자측의 노조파괴 ..술수에

속수무책인거죠! 쉽게말해 ..노동자들끼리 엄청난 계급과 차별을 두다 지들끼리 망하는거임!
그러므로 조금 좋은위치에 있다고 ..사주 앞잡이 노릇이나 하며 ‘같은 노동자들을’ 비정규다!
파견이다 뭐다 ..차별하는 쉐리들은 일제시대 친일앞잡이들이나 하등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물론 다그런건 아니고 사이좋게 지내는곳이 더 많겠죠. 하지만 내 다니던곳은 그렇더군요!
http://news.nate.com/view/20110716n0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