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라고라님, 시닉스님이 참여정부 5년을 평가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셨는데, 이와 관련하여 한겨레의 시리즈 기획 기사도 하나의 참고자료가 될 듯하여 소개합니다. 


[한겨레 연중기획] 다시 그리고 함께 - 새로운 모색을 위하여
http://www.hani.co.kr/arti/SERIES/170/


2부 성찰 - 다시보는 참여정부 5년


(1) 프롤로그 - 이정우의 고백

"서민들 살기 어려운데 말까지 자극하니 민심 떠났다"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3500.html  


(2) 소통의 실패 - 상

"대통령이 지지층 갈라놔" "당이 민심 전달 못했다"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4796.html 


(3) 소통의 실패 - 하

노대통령 '거친 말' 수구언론 '5년간 트집'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6034.html


(4) 실종된 경제개혁

노대통령, 후보땐 '재벌개혁' 외치다 당선 뒤에 '경제안정' 선회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6856.html


(5) 방향 잃은 정체성

진보 외치며 정책은 보수, '정체성 혼란'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7754.html 


(6) ‘참여’ 없는 참여정부

"새만금 대안 내놓자 관련부터 설득해오라 해 황당"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68754.html


(7) 에필로그- 5년의 공과

부동산, 경제, 언론정책 평가 '극과 극'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70206.html

닫힌 귀, 거친 입... 오만과 독선, '국민과 괴리' 키웠다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70207.html

평화, 복지, 탈권위, 투명사회... 행군은 계속돼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SERIES/170/27020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