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노 찌라시인 한걸레와 오마이뉴스 그리고 경향에서 문재인 띄워주기 정치쇼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문재인 특전사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친노유빠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다음아고라와 합동작전으로 <부산 왕수석 1급 환관 문재인 일병 구하기> 작전을 벌이고 있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친노유빠의 <모래성효과>에 지나지 않는 꼼수다. 문재인은 약점과 결점이 많은 정치인이다. 문재인은 엄밀하게 말하면 정치인이 아니라 관료주의라는 매너리즘에 찌들어 있는 영남패권주의의 환자다. 영패 추구와 부산왕국 건설이 문재인이 살아 숨쉬는 이유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유사 유시민>이며, 사이비 개혁세력의 부산경남 총책인 것이다.



문재인의 지지율이 손학규와 정동영을 능가하고 초반질주를 무섭게 하고 있지만, 그것은 내년 총선 전까지 뿐이다. 필자가 이런 주장을 하는 근거는 명확하며 다 그만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필자는 문재인의 부패혐의에 대해서 지금 모든것을 밝힐수는 없다. 항상 비장의 히든카드는 자기 손에 직접 쥐고 있어야 나중에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수 있다. 문재인은 내년 대권도전 절대로 못한다. 문재인이 대권 도전을 공식화하는 순간 문재인은 <이명박검찰>과 <청와대 사정라인>에 의해서 무조건 구속되고 감방간다.



지금 문재인이 대권도전이라는 허풍쇼를 벌이는 주된 이유는 내년 총선에서 <방탄용 출마>를 통해서 이명박검찰로부터 정치박해를 모면하기 위해서다.  부산 왕수석 타이틀을 걸고 참여정부에서 <1급환관> 역할이었던 문죄인이 부패사슬에서 자유로울것이라고 믿는 순진한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면 그것은 친노유빠들밖에는 없으리라...    


참여정부 당시에 부산 왕수석이었던 문재인은 민정수석을 하면서 막강한 권세를 누리면서 검찰과 경찰을 좌지우지했던 권력 지향형 인간이었다. 이러한 문재인이 백옥처럼 희고 깨끗한 정치관료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크나큰 오산이고 정치적 낭만주의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