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문 제목에 보니까 ‘늑대 물리치료사’ 허리통증 여학생 성폭행‘이란 글이 있어서 너무
야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고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도 있고하니 함께 다뤄보려고 올렸어요!
원래 안마방도 1급 장애자인 소경들이 사람들의 아픈곳을 안마로 치료해주려고 생긴것인데


변질되서 지금은 대부분이 향락업소가 된것처럼,, 물리치료사나 의사분들도 99%는 다 인술
을 베푸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저런 악덕 물리치료사나 의사들이 생겨날 경우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서 전체가 함께 매도되기도 하고 또 극히 일부의 일이 되기도 하죠


○○도 처음에 대처를 잘못해서 지금은 마치 악의 집단처럼 인식되고 있는대요. 그래서인지
고대 동문 성추행 학생 출교시켜라 ‘대자보’의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쌀에도 뉘가 끼이듯이
어물전에도 꼴뚜기 하나쯤은 있듯이 어느 집단에도 문제아는 있는 법이다! 문제는 이럴때에


원칙과 정의를 세워 그 말썽꾼을 “한치의 의구심도 없게 징계하고 솎아내는.. 그 와중”에서 
그 단체의 불명예는 씻어지는 것이며, 명예는 회복되는 것이다” 이하생략.. 여기까지 인데요
정말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그 말썽꾼을 “한치의 의구심도 없게 징계하고 솎아내는.. 그 와


중”에서 그 단체의 불명예는 씼어지고 명예는 회복된다“는 이 말? 정말 감동적이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사회가 우리 단체들이 이렇게 ‘쌀의 뉘’ ‘어물전의 꼴뚜기’들을 한치의 망설임
없이 징계하고 솎아내 왔드라면.. 과연 불명예가 있었을까요? 명예가 회복되지 않았을까요?


제발 물리치료사분들 그리고 의사분들 그 단체의 명예를 지켜낼려면 이와 같이 하시라구요!
○○들의 성범죄나 비리들이 밝은 빛아래 드러났을 때 바퀴벌레처럼 도망가기 바빴지,, 명예
를 지키지위해 그들을 솎아냈냐구요? 오히려 극히 일부다 음해세력의 준동이다 하지않았나?


저 위 무료로 치료해준다고 여학생 성추행한 분이나 11년간 입양딸을  성추행한 어느 고귀
하신 분들 어느 모임에나 한두명쯤은 있을수 있다봐요! 문제는 과연 저위 고대 동문 대자보
처럼 원칙과 정의를 세우고 법위에 군림하려는자들을 쫓아냈는냐 안냈느냐로 판가름 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솎아내기 보다는 오히려 네티즌들을 명훼로 고발하지 않습니까?
http://news.nate.com/view/20110713n1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