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애들 다 죽이겠네 또 2명이나 죽었군요 ㅉㅉ 해병대에 이어서 이번엔 특수부대소속
이 2명이나 죽었군요. '학창시절엔 반장에다 아주 적극적인 성격' 이었다는데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절망에 빠지게 하여 부모형제마져 등지고 자살에 이르게 하였던가? 이건 추측이지만


첫째는 군대내 성추행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나이 되고싶어서 입대한 군대 초소내에
서 선임의 ○○를 x다든가 그들의 '여자노리개 대행역할'을 한다면 그것은 남자로써 죽을일
입니다. 그보다 더한 수치는 없지요. 왜냐 사나이가 아니라 여자 되어서 제대하게 되니깐요


두 번째는 구세대와 신세대의 문명충돌로 보여집니다. 어제뉴스에 x독장교 16명이 모여서
이른바 ‘똘이장군’을 부활시켰더군요. 도끼로 피가철철 흐르는 만화를 초등생에 보급한대죠?
군대도 지난 10년간은 상당히 인권에 신경썼었는데 다시 증오와 악과 깡의 군대 만든다죠? 


이 과정에서 선임들의 역할이 잘못 사용되저 ‘기수열외’ 같은 왕따문화가 생긴거 아닌가요?
반면에 신세대들은 ‘북한과도 상생호혜’를 지난 10년간 보고자란 세대입니다. 당연히 문명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죠. 신세대들의 요구는 별거 아닙니다. 훈련은 혹독해도 견딘다 지만


내무반 안에서만은 편히 쉬게 해달라는겁니다. 수면은 ‘뒷날 훈련을 위한 재충전’ 시간인데
자는 사람마져 코곤다고 깨워 뺑뺑이 돌리면 ‘잠못잔체로 뒷날훈련을 받아야되니’ 미쳐버림!
기수열외로 후임한테 맞아도 미쳐버림. 아무리 병역=징역 같다지만 이건 거의 고문 수준임


이러니까 부모형제마져 등지고 먼저 가는거 아닐까요? 더군다나 이런사실을 軍 장교들에게
말한다해도 대충 넘어가 버린다면 더욱 왕따되니 하늘아래 혼자 고립되있는 느낌 들겁니다.
야이 ○○들아! 니들의 구세대 사고로 군대 무장시킬려다간 애들 다 죽이겠다 고만좀 해라! 


신세대들의 요구는 다른거 아니다. 훈련받을땐 받고 내부반에서 쉴때는 격의없이 지내면서
컴퓨터도 하고 전자오락도 하고 군대서 공부도 하면서 자격증이나 하나 따오는 그런 선진국
군대를 사모하는 것이지 밤낯 뺑뺑이나 돌리는 그런 군대는 이제 '○○과 함께' 물러가다오!


참고로 현대전은 전자戰이지 백병전의 시대가 아니다. 물론 특수부대나 해병대도 나름대로
필요하겠지만 시대적으로 본다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라크전 봐라! 특수부대 10만이 전자오
락 잘하는 미군에게 궤멸됐잖냐? 이젠 깡과 악보다도 안철수 1명이 군에도 필요한 시대다!




이글을 쓰는 오늘도 해병대 원사가 한명 죽었군요. 이러다간 싸우기전에 궤멸되겠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95986&CMPT_CD=P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