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먼저 보시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024
30%의 투표율을 넘겼던 중구청장 선거를 거론하는데 이건 케이스가 좀 다르지 않을까요?
오세훈은 중구청장 투표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고 하는데 한나라당에 식상한 사람들은 관심 많이 가졌었던 걸로 압니다.

어쨌든 오세훈은 자기 정치인생의 미래를 여기다 베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의회를 민주당에게 점령당해 손발이 다 묶인 오세훈의 입장에서는 사실 이거 아니면 별로 이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미래도 불투명하니까 그럴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번 일로 오세훈이 도태되기를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홍사덕이 이런 의견을 보였네요. 참고하시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