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마다 빈집생겨 도꾜에만 무려 75만채가 빈집이라네요 ㅋ

일본 해마다 빈집생겨 도꾜에만 무려 75만채가 빈집이라네요 ㅋ 이렇게 도꾜등이 슬럼화된
건 무한 글로발 경쟁체제인 신자유주의 양극화가 주범이며 이 양극화는 일본에 만연해 있는 
알바문화를 낳았고 이 비정규직 알바문화는 초식남이라는 특이한 돌연변이 남자들을 양산해


냈으며 그 결과 ‘독신자 가정이 1570만 가구’나 된답니다. 당연히 4인가족 기준으로 지어진
주택들은 비거나 슬럼화될 수밖에 없고 ‘일본의 20년 부동산 불황’도 여기서 시작됐고 보면
우리나라는 이 일본의 교훈을 모방하지 말아야 되거늘 한국은 더욱 더 다문화라는 명분하에


저 임금 타국인들을 수백만명씩 끌어들여 비정규직 및 일본식 알바문화를 양산하기 시작함!
그결과 한국도 일본쪼 나 부동산침체에 저출산 시작에 독신자가정이 우후죽순 늘기시작했음
결론, 인프라중에 젤 중요한게 인적투자인데 기업들은 이걸 외면하고 어찌든 적게 주려고만


한거지.. 그 결과 사람들은 저 임금으로 '결혼을 못하게 되니까' 혼자 즐기려하고 아이를 안
낳는거지 즉, 국가가 '인적자원 관리를 소홀히 해서'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거지“ 즉. 국가적
으로 볼땐 ‘소탐대실’ 이었던 게지. 이제 한국도 머지않아 일본의 불황을 그대로 답습할거라 


봅니다. 빈집들과 흉가는 늘어나고 국민은 자식을 안낳는 그런 답답한 디플레이 시대가 올
거라 그말입니다. 이건 인과응보이죠. 기업들은 이제 한국거 아닙니다. 거의가 다국적 기업
으로돼서 언제든 떠날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제라도 국민에게 투자하는 일꾼을 뽑읍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2/2011071200194.html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108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