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렇게 예쁜 여학생이 울고있네요 ㅉㅉ 왜~ 울죠? 지구상에 이런 싸움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며는 이런일 없지 않을까요? 누구의 잘못인가요? 왜 지구상
에는 세력간의 싸움이 있죠? 서로 한발씩 양보하여 의논하고 타협하면 될 것을 왜 국민들과


국민은 싸워야 하는거죠? 밥그릇 싸움인가요? 내가 보기엔 아닌거 같아요. 김진숙을 비롯한
그들은 밥그릇 이전에 ‘절박한 생존권의 문제’가 걸려있고 그래서 싸우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길거리 점거하는 시위는 내가 보기에도 흉해요. 국민의 지지를 얻지못하는 이유가 거기있죠


아무리 국민에게 주어진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이라 해도 도로를 점유하는 시위는 싫어요!
뭔가 지혜로운 소통수단이 필요한거 같아요. '폭력으로는 결코 더 큰 폭력'을 이길수 없어요!
그것은 소자본으로 거대자본을 이길수 없는것과 같아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꼭 반드시


선(善)이어야만 해요! 책에도 보면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되있어요. 국민들에게 먹혀들어가
는 방법은 선(善) 뿐이예요. 도로 점거하는 시위는 이미 악(惡)이예요. 왜냐면 '국민의 생업'
을 방해 하잖아요? 그래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죠. 하지만 같은 시위라도 고대 의대


성추행 시위는 이번에 승리를 이끌어 냈잖아요. 끊임없는 일인시위로 광주서 장애자 분까지
동참한 끝에 얻어 냈잖아요. 또, 해병대 “기수열외 폭력”도 네티즌이 악(惡)에 의존하지않고
오직 선(善)에만 의지하여 모두에 호소하니 그렇게 강해보이던 악습(惡習)이 무너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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