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일째 고공농성 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지원하기 위한 2차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과 경찰이 9일 밤부터 대충돌,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실신하고 심상전 전 진보신당 대표 등 50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940

이정희 대표는 걸핏하면 실신하는군요
몸 보신좀 해야 할듯

그런데 희망버스가 부산까지 가기는 갔군요
노무현때는 아예 톨게이트에서 원천봉쇄해서 못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