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의 Il Cuore è uno Zingaro  입니다.

요즘 소녀시대 처자들에 비해서 저한테는 이 낭자가 훨씬 섹시하기 보입니다. 그 뭐랄까...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매력이 있습니다. 수줍음이 약간 감돌면서, 하고 싶은 말을 또박또박하는 그런 야무짐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이렇게 진지하기 노래부르는 가수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다면 꼭 말을 걸어보고 싶은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몸을 걸고 싶은 마음보다도...ㅎㅎ
    
젊으신 아크로 회원님들께, 이 가수의 노래가 어떻게 들리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좀 촌스럽습니까 ? ^^
(이태리 말 잘 아시는 분, 가사를 좀 멋있게 해석 좀.. 해주세요. 우리나라에 번안된 가사가 맞기나 한 것인지.)
관중들의 환호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요즘하고 많이 다르네요.  이딸리아 오페라 중간에 박수치는 그런 분위기.

아래 동영상은 버퍼링이 아주 심하네요. (서버가 외국에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한국에 계신분은  이 쪽  http://www.youtube.com/watch?v=hl2FFDuEVMU  으로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