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잘 모르고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1.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누구나 천국간다라는 것이 전제이고 이걸 확인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내적으로는 자신의 마음속에 속죄를 믿는 것이고 외적으로는 교회나가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2. 불교에서는 흔히 성불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하더군요

간혹 포교하는 분들을 만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이렇게 말합니다.


1. 수행하는 스님들의 최종 목적은 해탈하는 것이 맞습니까?

2. 해탈하거나 득도하면 부처가 되는 겁니까?

3. 해탈이나 득도는 같은 의미이며 어떤 경우에 해탈했다고 하는가요?

4. 해탈한 후 다시 일상생활을 하면 번뇌와 망상에 사로잡히거나 희노애락에 빠질수가 있는데 그럼 그 해탈은 불완전한 것이고 부처가 되는건 아닌가요?

5. 일반 재가 불자는 어떻게 해탈을 하나요?

생업을 안하고 수행에만 힘쓰는 스님들도 해탈하기가 어렵다면 재가 불자는요?

해탈하는데 부처가 되는데 스님과 일반인은 방법에 차이가 있나요?


6. 우리나라 역사상 또는 현대에 들어와서 부처가 되거나 해탈하여 윤회로 부터 벗어났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되고 대표적으로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