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부부땜에…두 카이스트 재학생이 불에 탔네요 ㅉㅉ


세상에! 의처증 때문에 아들, 딸을 우리나라 최고학부인 카이스트에 까지 다니게 하고서도 
끝내는 송두리째 말아먹었군요. 목격자에 따르면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니 ‘펑’하고 불이났다 
평소에도 이 두 부부는 이혼문제 땜에 자주 다퉜다 했군요. 그러니까 결론을 종합해 보자면


아무리 자녀를 훌륭히 키워도 ‘부부금실이 좋지못하면 무너진다’라는 좋은 사례가 되겠군요!
‘부부금실’ 이거요? 어느 한쪽만 잘해서 되는게 아녜요 “서로 맞춰가야 하는데” 내가 보기엔
남자의 불같은 성격도 문제지만 이 여자가 바람이 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식들


다 키워놓고 이게 무슨 추탭니까? 육체의 쾌락이란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아들,딸 카이스트
국가적 재원으로까지 키워놓구서 “호박씨 까서 한입에 다 털어넣냐구요!” 육체쾌락 이거요?
거룩한것도 신성한것도 아니죠. 일본 성진국 영향을 받아서 성을 숭배하니 어쩌니 하는데요


내가 볼땐 판도라의 상자일 뿐임! 나는 늘 쾌락을 느끼는 그 순간 이거 좀 없었으면 좋겠다
이 단말마적 외마디 비명 좀 안질렀으면 좋겠다 해요. 육체쾌락 없으면 얼마나 편안한지 아
세요? 모든 인류의 불행의 시작이 이 성(性)임. 그러므로 윤리에 잘 종속될때만 아름다움임!


하지만 저 위 집안은 어느 한쪽이 배반의 장미를 심은통에 아름답지 않은 부부애가 됐네요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육체쾌락 이 성(性)을 숭배하는자들은 탐욕 때문에 그러는것임. 위의
카이스트 다니는 아들, 딸 두자매가 불쌍하네요. 열나 공부해갖고 한번 피워보지도 못하고!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110708172521A&code=9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