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를 태워버리겠다’며 지퍼 부위에 유류 뿌리며 불붙여 ,,

이세상에 가장 안 좋은게 ..흑백논리죠! 나는 100% 옳고 상대방은 100% 나쁘다는거 안되요!
참고로 왕따 김상병을 '심정적'으로 도운 이 ‘정 이병’은 "우리가 알고있는 ○○"은 아닙니다. 
요즘 ○○이 네티즌들로부터 욕먹는건 알지만 흑백논리로 전체를 매도하는건 아니라고봐요


어쨌든 아무개 병장은 이 ‘정 이병’의 신념에 모욕을 주면서 바지 "지퍼위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면서 불까지 붙여 성기를 태워버리려고 했다고 하니 일제시대 731부대에서나 있을법한
잔혹한 가혹행위를 했다고 보여지네요. 그래서 이 착한 ‘정 이병’도 "어느 정도 심적 동조"해


“우리가 구타를 없애버리자 사고치고 탈영하자”에 동조까지 하지않았나 추측되요. 솔직히요
남자 성기에 불붙인다는거 이거 엄청난 수모죠. 나 같으면 이 단계서 '하극상 벌였을' 거예요
하지만 이이는 너무 착해서 ‘구타없애자’는 취지에만 동조하고 실행엔 옴기지 않은거같애요!


솔직히 김상병과 정이병 모두 ‘구명운동’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비록 안될 짓 했지만
대승적으로 볼 때 나라를 개혁하고 사회를 개혁하고 군대를 개혁하는 일로 보여지기 때문에
최소한 보험타려 볼링공으로 어머니를 죽인 판결보다는 더 가볍게 받아야 하지않나 싶어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8636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