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하자! 했는데 거절했다고 그래 이 지경을 만들어 놓냐?


성매매 하자! 했는데 거절했다고 이 지경을 만들어 놓냐? "혼자 깨끗한 척 했다" 가 그 이유
랍니다. 또, 청소와 각종 사역을 선ㆍ후임이 공평하게 나눠 하도록 하자‘가 둘째 이유랍니다
또, “구타행위를 근절하자”가 셋째 이유랍니다. 이렇듯 내가 어제 얘기한대로 군대 내 폭력


대부분은 노아, 롯같은 의인들을 희롱하고 야유하는데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내가 어제올린
게시글에 달린 댓글에서는 왕따당하고 기수열외 당한 본인에게 잘못이 있는 것처럼 매도성
댓글이 자주 올라 오더라구요. 그렇다면 공수부대는 어떨까? 우리친구 공수부대 나온 짜슥


물어보니 저렇게 안한다더군요. 낙하하고 난후에 대령급하고도 격의없이 깡소주 까고 그런
다는데 다 믿을순 없어도 느낌이 미국식 그린베레를 지향하고 있다는 생각이 걍 들더라구요
참고로 미국군인들 사이에는 모병제라 그런지 어느정도 자유가 있고 인권도 있다고 봅니다!


군대내 수많은 폭력 이거 없어져야 해요. 불만이나 개선점을 기수열외 등으로 억눌러 버림
언제까지나 이라크 궤멸 수십만 특수부대처럼 후진성을 면치 못해요. 진짜 선진군대 될려면
미국식으로 “나 애인있으니 성매매 니들과 함께 갈 수 없다” 하면 지들끼리 갖다 올 일이지


그걸 기수열외 시키고 쪼잔하게 그러냐? 에이! 혼자 깨끗한척 하는게 아니라 애인 있으니
애인한데 정조를 지킬려고 그러는 거구만~ 좀스럽게 왕따나 시키고 그런다면 그게 남자냐?
우리 언제 미국처럼 선진군대 만들래? 무기만 고성능이면 된다구? 천만에 난 아니라본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70711270036401&linkid=4&newssetid=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