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알짝 '간'을 보았어요.

그랬더니 재빠르게 커밍아웃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운영자님께서 고맙게도 경고문을 날려 주셨고 황공스러울 따름이구요.

'종자'라는 말이 '금지어'라면 앞으로 안 쓰면 되는 건가요?

공인?인 진중권 말고는 누구를 지칭 한 적이 없는데 어떤 내용이 운영자님의 심기를 거슬렸는지도 정확하게 밝혀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기들끼리만 아는 '룰'을 정해 놓고서는 그거 지키라는 거 같아서요.

내가 진중권류의 아이들한테 학을 떼인 이유가 바로 커밍아웃 하지 않고 숨어서 작당하고 있었던 우리모두에서의 진씨 똘마니들 때문이었어요.


 

우짜든동,

제대로 된 커밍아웃을 감상하려면 두어번의 '간보기'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틸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