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병이 잘못했다는 죽은 권일병의 가족들의 주장도 있네요?


뉴스 검색하다보니 김상병이 잘못했다는 죽은 권일병의 가족들의 주장도 있네요 물론 양쪽
의 주장이 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겠지만 오늘은 기수열외, 즉, 왕따문화에 대해서 살펴보죠!
어느분 댓글에 기수열외가 일제시대 일본 천황군의 악습의 잔재라는 주장이 있는데 맞나요?



즉, 기수간의 단합을 목적으로 일명 ‘부적응자’를 뻰찌? 놓으므로써 군대 기강을 잡아나가는
구습의 유물인데요. 이런 폐습을 아직까지 군대에서 사용하고 있다는데서 ‘충격과 놀라움’을
금할수 없네요. 기수열외되면 선임의 묵인하에 신병 딱까리 노릇까지 해야한다니 나 같아도 



못참습니다. 김상병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참다참다 폭발한거라서 그의 살인이 살인같지 않
아 보인다는거죠. 대개 기수열외 당한 사람들은 "자존심등이 너무 강해" "반항적인 성격"이나 
정의감이 강한사람이 대부분인데 구시대에는 “이런분들이 많이 희생”됐었죠.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주체심이 강하고 주관력이 뚜렸한 사람들이 대접받는 사회가 되야합니다!
육체로 사는 사람들이 잘나가는 사회가 돼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왕따하고 뻰찌놓고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그런 부류들의 내면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움 증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706034731846h2&linkid=20&newssetid=455&from=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