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안타까운 죽음…"수업 끝나면 곧바로 돈벌러…"


어떤 신문에 보면 “알바 해서 수십억 집사고 사장님됐다” 라든지 “푼돈 가지고 수백억 벌었
다”는 달콤한 증권용 성공담 기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혹해서 너도 나도 따라가다
깡통된 사람 부지기수입니다. 그런데 오늘 뉴스보니 “알바생 안타까운 죽음…”"수업 끝나면 


곧바로 돈벌러…" 라는 제목이 눈에 띄더군요. 과연 어느기사가 현실을 반영한 기사일까요?
과연 어느 기사가 세상을 조금이라도 향상 시키는 기사일까요? 대개 거짓 찌라시언론들이나
국민의 눈을 속이는 세력들은 “달콤하고 긍정적이고 성공적이고 좋은것만 가려 내보냅니다!


하지만 그것은 오로라같은 신기루에 불과한 것들이라서 따라간 사람들은 거의 코스닦종목
막차 탄 사람들처럼 집잃고 명예잃고 자식잃고 영혼마져 파멸해 일어서지 못하고 죽습니다!
대게 이런자들은 환상을 좋아하고 기적을 좋아하고 달콤한 성공담 특강같은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1%도 안되는 예(例)를 든거라서 따라가는 사람들 99%는 투자한돈 모두잃고
깡통찹니다. 더구나 오늘날처럼 물가는 치솟고 중산층이 무너지는 시국에는 그런 이야기‘에
솔깃했다가는 딱 죽기 알맞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살고싶으면 초상집에다 더 눈을 돌려야


합니다. 사회의 밝은곳보다 어두운곳을 조명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현실이 조금이라도 개혁
됩니다. 내가 아는 어떤사람은 음지 ○○ 하다 3년만에 처형되 죽은사람을 봤습니다. 안타까
운 알바생 기사에 링크를 걸었으니 한번 보시고 어느게 사회를 유익하게 하는지 판단하시길




http://news.nate.com/view/20110704n06386 이런 기사 많이 나올수록 사회는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