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크로 게시판에서 개고기나 어제 사랑했기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영국의 사례등을 가지고 치열한 논리적 토론이 이루어졌는데요
개고기의 경우도 왜 다른동물과 차별을 두느냐라는 항변에서 기타등등 말 되는 논리적인 주장들이 난무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의 현실이나 심정적으로 수긍하기에는 어려운 이야기들도 있었지요

그렇다면 요즈음 연예인들의 경우 가수의 경우 노래를 팔지만 비쥬얼이 중요한 시대라 몸매나 얼굴 역시 중요하며 텔렌트나 영화배우는 말할 것도 없는데 이것도 일종이 몸을 파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포탈에 나오는 연예뉴스의 상당부분들이 아찔한 섹시한  뭐 무슨 라인 이런 제목이며 실제로 기획사나 본인등이 노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따지자면 성교만 없다 뿐이지 몸을 판다는 것 여성의 성을 판다는 것은 같다고 할 수 있는지요
하지만 직접 성교를 통하여 몸을 파는 것과 자신의 몸을 보여주고 노출시켜 파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논리의 헛점이요 한계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