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난 주인지 지지난 주인지 모르겠네.... 치매다.... ㅠ.ㅠ;;;



어쨌든 명리학에 관심이 많은 양반을 만났는데 일 이야기 끝난 후 들은 야그.



"명리학에 밝은 분들이 그러는데 10년 내에 통일이 되고 이름에 木자 들어가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통일이 된다"



"그래서 이명朴인가 했더니................. 아니라고 대답하고 朴근혜라고 물었더니 역시 아니...........라는 대답"


그리고 다시 물었더니 묵묵부답이라고 해서..... 그래서 생각해 보았는데......



다음 대통령은 반드시 이름에 木자가 들어가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야그인데..... 정치인 중에 木자 들어가는 사람 중에 대통령 될 사람은..............?



문재인(文在寅)은 아니고...


안철수(安哲秀).......................................?


수의 禾(화)는 벼로......................... 나무는 아니고.....................


그럼 박원순........................................?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