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일찍 여의고 “따뜻한 사랑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는” 그래서 불행한 한 소년(16)이 
마침내 자살을 결심하고 높은데 올라가 뛰어내리려 하는 순간 그것을 발견한 똑같은 처지의
한 소녀(19세)가 있었는데 뛰어내려하자 하는수 없이 생명부지의 이 남성에게 키스함으로서


자살을 막을수 있었는데 이렇게 용기를 낼수있었던 이유는 그 불우한 환경이 너무나 자신과
똑 같았기 때문이라는것! 그래서 그 소녀는 그 소년을 그대로 보낼수 없어서 챙피를 무릎쓰
고 키스 하고 말았는데 순간 그 소녀의 생기, 영혼, 사랑이 그 소년에게로 전달되어서 인지,, 


그 소년은 자살을 멈출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렇습니다. 사람이 자살한다는 건 무언가 생명
의 원소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저 소년같은 경우는 “따뜻한 사랑”이 부족한 원소였던 거였죠
미친 종교인들아! 이제 알겠냐? “자살하면 지옥간다”고 냉담히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지말고 


네 생명의 원소 좀 나누어 줘바라! 그것이 사랑일수도 있고 돈일수도 있고 물질일수도 있다
밤낮 너희 우상인 목사한테만 십일조니 뭐니 갖다바칠 연구만 하지말고 이런 불행한 자에게
네 생명의 에네르기를 나누어 준다면 이 세상에 자살할 사람이 불행할 사람이 어디 있겠냐?


너희 종교인들이 이런건 안하고 밤낮 봉투에 이름써서 다단계처럼 실적에 그래프 올라가는
재미에 혹 “체면과 사람의 영광(요12;43)” 누려지는 재미에 헌금하고 그짓하는거 아니겠냐?
너희가 진실로 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생각했더면 이 소녀처럼 하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