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는 구원이 없답니다. 내가 속았어 내가 속았어 그동안 헛봉사했어 ,,


어느 싸이트에 들어가보니 “천주교는 구원이 없답니다. 내가 속았어 내가 속았어 그동안 헛
봉사했어” 하는식으로 자세히 들리지는 않지만 아주 신령해 보이며 무속인 인듯한 울며 흐
느끼는 듯한 어느 목소리가 있길래 게시글을 잃어보니’ 정읍지역 D교회 여자목사 라는군요!


어휴 그런데 자칫하단 속겠네요. 나도 속을뻔 했으니 그런데 제주4,3 사건 위령제 프로그램
TV서 방영한거 본적있는데 그때도 아주 신령한 무속인 몇사람이 등장해 가지고 죽은사람들
혼령을 막 불러올리는데 어찌나 신령하던지 까딱했으면 그 혼령들이 진짜 인줄 알뻔 했다니


까요. 무당이 대언하는데 “막 원통해 가지고 총맞은 부위를 더듬으며 ”아이고 원통해 아이
고 원통해“ 그러더라니까요. 너무 원통해 저승에 가지못한 것처럼 막 연출을 하더라니까요!
정말 일반인들은 속기쉽습니다. 그래서 속은자들은 돈도 바치고 하면서 귀신의 밥이 되지요


마찬가지로 정읍지역 D교회 여자목사 이거 헛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신령함에 절대로
속으시면 안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천주교는 구원이 없고 테레사수녀가 구원을 못받으면
누가 구원을 받겠습니까? 천국에 가본자들 얘기론 목사, 장로들 거의가 다 지옥에 있다던데 


그렇다면 천주교도 구원 못얻고 불교도 구원 못얻고 천국에 가보니 목사, 장로들도 거의가
다 지옥에 있다면 결국 자기교회로 오란 소리 아닙니까? 자기교회만 구원있단 소리 아닙니
까? 대개 이런분들 대개보면 끝내는 교주로 승격 되가지고 신도 꿰찬후 딴살림 차리더군요


아무리 울면서 흐느끼며 신령한 설교를 해도 어느정도 이치에 합당한 말을 해야 곧이들리지
이건 뭐 배타적이라 해도 “천주교 전체를 싸잡아 구원이 없다니”.. 이런 배타가 어디 있나요?
오늘날 개신교가 욕먹는것도 이런 너무 얼토당토않는 얘기들을 싸대니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중세때는 천주교가 오늘날은 개신교가 더 문제가 많다는건 “소리치는 돌들”도 다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