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主黨은 이 사진 하나로 생명이 끝났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民主黨이 黨舍에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대통령의 사진을 내걸었다는 기사를 보고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 하나만일까.


김대중의 國葬은 완전한 국민들의  輕蔑과 무관심속에서 끝나기는 했으나 노무현 國民葬때는 많은 국민들이 애도를 표했기 때문에 그들의 사진을 黨舍에 내걸므로 해서 그 수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錯覺도 엄청난 착각이다.


5월의 노무현 사망때는 순간적인 衝擊과 측은함으로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哀悼를 표했지만 불과 3달후인 8월 김대중 사망시에는 그 수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린 이유가 무엇인지 민주당은 생각할 머리가 없는가보다.


5월의 그 많은 조문객들이 民主黨을 지지할 것이라는 착각이 어느 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모르겠다.


특히 김대중은 싫어하는 사람들이 월등하게 더 많다는 것이 민주당의 머리로는 생각이 안드나 보다.


불쌍하기까지 하다.


아래 사진을 보노라니 꼭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공산당 세습체제의 우상화 놀음을 보는 것 같고 赤色分子들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민주당은 黨舍에 그들의 사진을 게시하는 것으로서 그 黨史는 이미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