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초선거 무공천의 득과실이 거의 팽팽한것같은데 굳이 해야할 필연성같은게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공천하라주의도 아니고 '다들 뭐 헛다리나 잡고있는거 아닌가' 싶은생각인데

가장 웃기는건

이게 무슨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눈치게임(거있잖아요 숫자 5라고 하면 눈치보다가 마지막에 5부르는사람이 지는게임)처럼 죄다 한번씩
'무공천!'외쳐놓고서는 이제와서 여야할거없이 안철수보고 모든걸 해명하고 책임지라는식이라는것

정봉주 이인간이 선거지면 물러나라고 요구하라고했다는것도 그렇고 새누리당에서 '무공천 취소 사과'한게 무슨 대단히 뜻있는 일인양 배내밀고 '어이 철수양반~ 거 무공천 하면 뭐가좋은거야?' 이러고 잇는것도 그렇고
이거 완전개그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