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이란 인천상륙작전 성공후 남들 다 예성강을 지나 대동강을 향해 북진 중이건만 아직도 낙동강에 홀로 남아 "아냐, 아냐. 낙동강 전선은 한국의 생명줄이야.' 외치며 열심히 텅 빈 들판을 향해 총질하고 있는 5살 후니. 기어이 사격 훈련을 넘어 실전을 치르겠다며 나서는군요. 최근의 복지 드라이브에 불만 많은 일부 언론에선 은근히 띄어주고 있습니다.

자, 명색이 서울시장이면서 여전히 서울시 관할도 아닌 낙동강만 고집하는  철없는 후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1. 일절 무상급식 관련 발언을 하지 않음으로 이슈화 자체를 봉쇄한다.
2. 주변에 투표 불참을 적극 권유한다.
3. 투표 불참 권유하고 난 반대표 던진다.
4. 주변에 반대표 던질 것을 권한다

그외에

5. 무상급식 반대자는 유상급식할 의무 부여 청원 운동한다.. 최소한 한나라당 서울시 당원들은 유상급식할 의무 부여 청원 운동한다.
6. 부결시 투표 비용 200억원은 오세알 부담 청원 운동한다.

자, 여러분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