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빠들은 말합니다. 우리 경상도가 대한민국의 노른자는 다 해쳐먹어야 한다고. 왜냐고 물으면 경쌍도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대한민국이 이만큼 먹고사는데는 우리 경쌍도 대통령이었던 위대한 박정희각하 덕분이었다. 그러므로 경상도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분야까지 모두 다 해쳐 먹는것은 매우 정당한 대접일 뿐이다. 다른 지역은 경쌍도가 먹다 남은 찌꺼기와 쓰레기만 주워 먹으면 그만인 것이다라고 영남패권에 찌들어 있는 대구경북 수구꼴통들과 부산경남의 된장 사이비 개혁세력들의 공통된 생각이죠.   

 

 

 

그러나 대한민국의 마지막 양심세력인 호남은 경상도의 일방독식에 대해 항상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경쌍도는 호남세력을 죽이고 수십년 동안 호남을 마타도어하고 빨갱이 취급하면서 타지역과 호남이 정치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막았죠. 허나, 이제 호남 비토론은 씨알도 안 먹힙니다. 왜냐면 그동안 충청도와 강원도는 경쌍도 패권의 패악질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매우 객관적으로 지켜봤거든요. 그 결과 호남인들이 말하는 영남패권주의의 병폐와 심각성을 이젠 충청과 강원지역도 충분히 파악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서 충청과 강원도는 모두 민주당을 선택함으로서 경상도 패권정당인 한나라당과 중영패주의를 추구하는 친노유뺘 모두를 표로 심판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기호연합이 시대정신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상도를 제외한 그 나머지 지역은 전부 힘을 합쳐서 영남패권을 영원히 추방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경상도가 대한민국을 식민지시키고, 모든 감투와 열매를 혼자서 따 먹으려는 <경상도 패권 자학증세>는 여기서 중단되어야 합니다. 경상도 본인 스스로 하지 못한다면 호남과 민주 개혁세력이 힘을 모아서 경쌍도패권을 해체시켜버려야 하죠. 그것이 대한민국의 국토 균형발전과 1등 국민과 2등국민으로 나뉘어진 심리적 차별의식을 완전히 뿌리 뽑을수 있는 것입니다.

 

 

 

2012년 대선은 아주 간단한 구호로 결정납니다. <영. 패, 타.도!!! 대한민국의 모두가  1등국민을 위하여~>

 

이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반영남-비강남 대통령후보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민주당은 그래야 성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