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기독교 논쟁을 보면서 떠오른 일베충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네요.

개하고 성적 교감을 나누는 분들이 아크로에 몇 분 있는 것 같은 데..

이웃의 개를 탐하지 마시고 직접 개를 기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안철수의 무공천이 공천으로 바뀐다면 효과가 있을까요?
기초에서 피아가 구별되니 구제 받는 사람도 있을 거고, 반대로 손해보는 사람도 야권에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광역단체장은 손해만 가겠죠.
이랬다 저랬다 당이 되어 손해막심.

그럼 노빠들이 왜 이리 공천을 주장 할까요?
광역단체장이나 선거승리 보다는 당권을 잡기 위한 포석이라고 보여지네요.

통합진행 때. 항의를 했어야죠.
과거를 보면 통합논의 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난닝구도 나오지 안았나요..
노빠들은 이런 기개가 없나요?
혁통과의 통합 때도 구민주당의 반발이 있었죠.
노빠들도 이런 화끈함이나 정직함이 필요해보입니다.
뒤에서 호박씨까는 거 한두번이면 속는 데... 이제는 하도 많이 보아서 속지 않습니다.

더 해괴한 건..
일베 해충들이 무공천이면 새누리 압승인데..
왜 이리 노빠들과 공천이나 무공천 비판으로 포지션이 겹칠까요?

아마도 신뢰의 정치 뻥여사 박공주님의 이미지 세탁을 위해서 그런거 같군요.
그리고 무공천 이게 당장은 지방선거에서 손해라도 향후에 보면 안철수와 김한길 혹은 야당의 자산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이러걸 여당에서도 알거라고 봅니다.
이러니 노빠와 베충이들이 손에 손잡고 지랄을 떠는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이번에 3번째 전북지역에서 기초단체장 나갑니다.
지역 지명도나 인기는 많은 데..
2번째 물먹었습니다.
사실 기초자치는 국회의원 시다바리입니다.(대도시는 몰라도 농촌지역은 심합니다.)
알게 모르게 돈받쳐야지, 충성해야지.. 문제가 많죠.
이번 선거는 자신감을 가지고 뛰더군요.

일단 돈이 덜든다고 하더군요.(공천받기 위해서 받치거나 기름칠 할 돈이 안드니)
정당안에서의 경쟁이 없어지니 돈이 훨씬 덜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약들도 당정책에 상관없이 지역현안에 필요한 것들을 채택 할 수있어 좋고.
정당정치의 악을 많이 듣고 본 저로서는...
기초선거 무공천이 결국에는 평가 받을 거라고 봅니다.

국회의원 선거 대선이 멀어서.. 지금은 뻘짓이거나 손해나는 짓 일지 모르지만.
남은 긴 기간동안 무공천이 안철수나 김한길의 자산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요즘보면 김어준이나 노빠 일베충이들이 일심단결했다고 보인는 데.. 이것만 보더라도 무공천이 옳은 일이라고 보입니다.
웃기는 건 어준이 친구는 지 집안 먹고 살 일이나 챙겼으면 합니다.
지역소문들어 보면 마음이 쨘하더군요.
머... 노빠들 가방들고 다니고 고향 욕하나는 넘들 빨아주고 다니너라 바쁜 줄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