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자 예수가 존경받는 이유 ... “깨달았기에”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존경
받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먼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전에 그들이 써논 글부터 살펴보자구요
“스님이 목사님 되셨습니다(간증동영상)” 이게 그렇게 좋은일인가요? 남의 종교 땅밟기하고


망하니까 좋아하는것과 무엇이 다르냐구요. 또, 내가 구멍뚫은 헌금봉투 비판글 써서그런지
니가 본 천국, 천사의 음성은 '환상과 환청'일 따름이다? 이게 안믿는자 말 같으면 이해하죠!
하지만 이네들 자기들 목사가 이런말 하면 그렇게 말하겠어요? 주님오셨다고 난리들치겠죠


또, “봉투에 구멍이 뚫렸든 ,, 헌금 1,000원 내든 뭐가 부끄럽냐? 하나님만 아시면 되는 것을”
이렇게 돈을 초월한것처럼 말은 하면서도 왜 정작 장로, 집사등 주요 재직들 뽑을때는 은혜
가 충만해도 돈없는 사람들은 제외시키는지 .. 왜 목사직을 매매하는지 왜 교회 사고파는지


왜 신도들을 권리금 취급하는지 '왜 직분도 사고 파는지' 왜 안수도 공짜로 베풀지 않는건지
이렇게 교회 틈새 틈새마다 배금주의가 판을 치는데 '뭐가 1,000원내면 안부끄럽다'는 거죠?
뭐가 하나님만 아신다는거죠? 정말 기독교신자들 댓글 다는거보면 ○○소리 절로 나오네요!


하지만 예수는 여러분처럼 배우진 못했지만 무엇이 사는길인지 무엇이 생명길인지 알았어요
육(肉)은 무익하다는 것을,, 육(肉)과 숭고함은 서로 싸운다는 것을(롬7;23) 육체의 욕망들과
진실의 소욕은 거스린다는 걸,, 음란은 하나님과 원수라는 걸(약4;4),, 육체의 행위는 현저히 


더럽다는 것을(갈5;19) 즉, 간추리면 무슨말이죠?? 육체의 메커니즘이자 자연계 생리법칙인
적자생존, 이기주의 법칙대로 살며는 반드시 죽는다는걸 깨달은거예요. 반대로 살아야 해요!
하지만 반대로 살고 있나요? 오히려 안믿는자들보다 돈,성,세력 더 밝히며 사는거 아닌가요?





윗글은 할일 제대로하면서 바른길 가는 소수 교회와 목사님들께는 해당되는 말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