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몇년전에 음료수 회사 판매원들의 착취에 대한 고발이 있었습니다
음료수 회사에서 트럭으로 물품을 배달해 주고 월급을 받는 사람들 이야기지요
회사에서는 잘 안 팔리는 물건을 끼워서 할당량을 채우거나 개인당 판매량을 정하고 그것을 채우지 못하면 불이익을 가하지요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판매원들은 밀어내기를 하거나 덤핑을 하거나 하다가 결국 2년정도 되면 수천마누언에서 일억원의 및을 지고 그만 둡니다
그럼 다른 사람이 자기는 안그럴줄 알고 취업하고 그런식으로 회사는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기는 커녕 직원들까지 착취를 하지만 법으로는 그들을 처벌할 길이 없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사실상 직원인데 사업자 등록을 하게해서 회사에서 아무런 책임을 안지게 만들지요
학습지 교사 같은 경우가 그렇고
또 피라미드나 암웨이 회사들 불법은 처벌 맏지만 합법을 가장하고 실제로는 수많은 피해자르 만드는 그리고 자신들은 고급차에 호화롭게 사는 악당들
사적제재가 없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호라개치는 것 아닌가요

중소기업을 착취하고 처음에는 납품을 받다가 기술을 빼돌리고  회사를 부도로 만드는 대기업의 호이포등등
만일 사적제재가 활성화되어 그런경우 피해자가 가해자의 가족이나 당사자를 밤중에 죽여버린다면 좀 조심하지 않을까요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도록 법의 허점을 이용하거나 또는 돈으로 법을 피해가는 악당들을 많이 본지라

사족으로 길벗님은 사적제재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무슨 위태하다는 용어를 사용하시는지
아크로는 광장이고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하는데
게다가 찬반이 팽팽한 상태이고 압도적으로 추천받은 글도 없는데 지나치게 주관적인 생각에 매몰된 것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