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어 봅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인권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가, 성매매 특별법 반대라는 문구로 생존권 투쟁에 나온 성노동자들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문득, 왜 그들은 낙인이 찍혀야 하고 사회적으로 않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건가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그보다 더 원론적인 질문이 될 수 있는 성의 본래 기능이 궁금합니다.

성의 본래의 기능은 과연 출산인것인지 (세대 전승)

성의 놀이적 측면 (쾌락)에 부수적인 산물이 출산으로 표현되는 것은 아닌걸까라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이에 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나, 설명이 되어 있는 논문, 혹은 사상이나 철학 알고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