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이 무슨 영향력이 있다고 짜른 것인가요 ?  자료를 보니까 국회의원 선거에 응원하러 다녔다고
그랬다는 것 같은데....  혹시 김미화 김제동에 대한 보상판매 차원으로 제일 어리숙한(?) 김흥국은 짜른게
아닌가 합니다. 그러니까   정치에 관심을 가진 연예인들은 기계적인 짜른다 이걸 보여줄라고 그런 것이
아닌지... 고등학교때  악질적인 선생 중에 자기기 미워하는 놈만 패기에 머하니까,  옆 짝지까지
공동책임을 물어 쓰레빠로 싸대기 때린 선생이 있었는데,   뭐 그런 기분이 나네요. 

김흥국 정도는 인간적으로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약간 외계인스럽기도 하고. 이런 정도의 사람 하나
 둔다고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은데.   오늘 삭발한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안되었습니다.
삭발식에 와 준 사람은 정몽준 딸랑 한 놈.   우파적 의리는   정말 얍삽함 그 자체내요. 쩝... 김제동은 그나마
재주라도 있어 개인기로 버티지만,  김흥국,,, 그리고 요즘 더욱 갈팡질팡하는 변희재는....  앞으로 멀 묵고살아가지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