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가요! 성인 이야기 할꺼니까 ,, 사람은 밥만 먹고는 못살져 ,, 이 말은 사람은 성적인 
모티브가 없으면 결혼도 무의미하고 또 아이도 낳을 필요가 없단뜻임, 아무 재미없음,, 어제
타락한 대형교회 여신도가 ‘성경(깐)글보다 음담패설이 좋고 음란함이 더 좋다’는 말을 듣고


솔직히 당시는 충격받았는데 ,, 이제는 인정하는 분위기로 돌아섰네요. 그래요. 인간 생활의
기초생활 베이스는 성(性) 이예요! 일상에 있어 성(性)처럼 좋은게 없고 성(性)처럼 짜릿한
게 없죠. 그래서 남녀가 마주볼때는 음담패설을 하고 혼자 조용히 있을때도 음란을 꿈꿔요!


더럽다는 생각은 안해요. 성(性)의 짜릿함이 그런걸 다 커버하는거죠! 하지만 수치스러운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19금 싸이트나 블록을 만들어 어린아이나 미성년자들을 차단하는거죠!
그래서 하와도 무화과잎으로 치부를 가리웠는데요~ 그게 오늘날 치마의 원조가 된거이죠!


하나님은 이걸 아세요. 순리 ,, 즉, 아카페 사랑의 영광을 버리고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
지 형상들이 즐기는 성(性)이 없으면 못산다는걸 ,, 하지만 구원 받으려면 이걸 이겨야 해요!
그래서 짜릿한걸 찾다보니까 앞뒤 체면 안가리고 그걸 추구하다보니 호스트바니 안마방이니


생겨난거죠! 그래서 원래 사람의 영광은 부끄러움이죠(빌3;19) 그런데 요즈음 교회가 타락
하다보니 저 여신도처럼 성경사랑과 성(性)이 똑같은 건줄로 오해하는 기독교인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구멍뚫은 헌금봉투도 나왔네요! 뭘 하자는건지 부끄러워 할줄을 모르네요!



*뱀은 성(性)을 상징해요. 맨처음 여자는 순결하고 고귀했었는데 뱀눔이 그만 타락시켰죠!


구멍뚫은 헌금봉투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028&newsid=20110616031030757&p=khan&RIGHT_COMM=R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