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싸이트 들어갔더니 내글 보고 “기독교 까는 글보단 음담패설이 낫다?”는 어느 여자 기
독교인이 있더군요. 보아하니 여집사 인듯한데 비단 이런 인식은 이 여성 신도 한사람 뿐이
아니라 기독교를 세상에 속한 기득권으로 인식하고 그 썩은 기독교를 사수하려는 몸짓이라


봐요! 예수님때도 그 썩은 유대교를 사수하려는 헤롯당과 성전세력이 한패였듯이,, 추측컨대
오늘날 한국에도 '기득권당 알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그런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용역이 있어 가지고 기득권당 알바나 기독교 알바등을 대행한다는게 내생각인데 맞을거예요 


그래서인지 얼마전 다음 아고라의 한 네티즌은 그들과 논쟁중에 자살했습니다. 왜죠? 저들
은 더 심한 욕설과 모욕적인 언사를 하면서도 이 네티즌의 조그만 실언은 마치 기다렸단 듯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이 네티즌이 그동안 아고라에 수많은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 수구들의 


표적이 되왔거든요. 그런데 나도 기독교개혁을 위해 날마다 쓴소리를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
표적이 되고있죠. 이 수구세력들은 뉴스엔조이같은 기독교 쓴소리언론들도 좌파로 매도하면
서 6.6 행사에서 쫒아냈다고 합니다. 언론도 이같이 쫒아내는데 나같은 존재 그냥 두겠어요?


기독교 까는 글보단 차라리 음담패설이 낫다는 '어느 여자 기독교인' 이 말이 세상적으로는
맞습니다. 음란성글이 좋고 야한걸 여자들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얘들도 들어오는
일반싸이트에 버젓이 음담패설 올리는 여성들보면 정말 이 기독교인과 같다는 생각듭니다!




*뉴스엔조이를 사랑하는 참된 기독교인들과 새시대를 바라는 개념네티즌들은 하나입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