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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씨가 발행인이던 문학사상에 오영수라는 작가가 단편을 게재하면서  팔도사람의 특질을 이야기하면서 유독 호남에 편파적이고 혐오적이며 비하적인 글을 써서 당시 호남 작가는 물론 호남지역 유지들과 일반인들까지 항의하고 결국 문학사상은 두달동안 정간하고
작가는 사과하고 그해 오월 사망하였음 ( 천벌이거나 아니면 스트레스로 사망하였을 가능성이 다분함, )

인터넷 찌질이들과 같이 키 베틀 하라는 분도 있는데 찌질이들과 진흙탕 이전투구는 의미 없고 같이 찌질이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이번 신상 털기가  잘 못했다는 소리도 일리는 있지만 제재의 수단이 없거나 불특정 찌질이들이 익명성을 내세워 하는 일에는
 하나의 방법론으로 가치를 가지며 이것이 이슈화되어 언론매체에 등장하면 법적 제재 논란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잠재적인 호남비하 심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사회적 체면이 있거나 그런 사람들의 호남 가해심리에 상당한 심리적 견제를 하며
함부로 호남을 비하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것을 찌질이들은 물론 동조하거나  장차 찌질이들까지 제어하는 효과가 있기에 옳은 일은 아닐지 모르지만 잘한일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