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딱 벗고 가릴데 겨우 가린 노출녀 로도 유명한 가수 레이디 가가가 기독교인 이였던가요? 
하나님 무오설'을 근거로 “동성애자 만드신 분도 하나님” 이라고 이번에 발표한 'Born This 
Way' 노래는 거의 전체가 기독교 가사라는군요. 근데 미국은 이런 노래.. 해도 반응이 폭발


적 인가봐요! 가사 인용하면 “(남들과) 다른 애인(?) 이 있다는 건 죄가 아니야. 주님을 믿어.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실수란 없으신 분이니까"" 대강 이런 노래라네요. 즉, 하나님을 빙자
동성애자 옹호 노래인거죠. 거의 전체가 복음송인데 유튜브만 2천만 조회수를 기록했다네요


꼭 미국이나 한국의 죄인들의 현주소를 말하는듯한 노래이네요. 기독교의 썪음을 대변한것 
같아요. 한국도 본질이야 훼손되는 말든 '기독교만 번창'하면 된다는 목사들 많찮아요. 성경
을 性경이라는 학자도 있었고 기독교하고 맘몬을 동일시하는 개신교의 구조 또한 그렇구요!


물론 하나님을 '빙자'해 사고를 친 노래이니 반발하는 참 기독교인도 있었겠지만 2천만 이란
조회수에 묻혀버리고 그래미 시상식에 묻히고 기록적인 판매고에 묻혀버리겠죠?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런 나라입니다! 기독교국가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타락한 서울, 도꾜, 라스베가스


음란도시들이 함께 공존하는 이른바 묵시록에 등장하는 바벨론 성에 해당하는 국가라는거죠
기독교 잘 믿으면 분명 구원얻는건 확실한데요. 그렇다고 저렇게 성경을 음란과 연결시키고
기독교라는 특혜의 은총을 바꿔 잘못 사용한다면 언젠가 그에 상응하는 판결이 주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