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유빠들의 우상이자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로 자리잡은 삼성, 그 삼성을 지배하는 이건희폐하께서 오늘 아주 각종 언론에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다름이 아니고, 이건희 폐하께서 황공하옵게도 친히 <삼성의 비리근절>을 해야 한다고 아주 뼈있는 말을 했고, 그 말이 언론을 통해서 대서특필됐다. 특히 네이버에서는 거의 병적으로 이건희의 발언을 중요한 뉴스거리로 삼고 쭉쭉 삼성이건희 폐하의 딱까리 노릇을 자처하고 있는데, 역시 네이버는 개이버를 넘어선 <삼송공화국>의 충실한 하청업체다. 네이버의 광고수주의 태반이 삼성그룹 또는 <범삼성家> 에서 나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상식이 된지 오래다.

 

 

네이버의 모기업인 NHN에는 다른 재벌그룹이나 중견 벤처기업처럼 회장과 사장이라는 직함이 없고, 대표와 의장 같은 정치정당형의 직함만 존재한다.  네이버의 창립자이자 청년재벌의 상징인 이해진은 원래부터 삼성 SDS 벤처에서 근무했다가 네이버를 만들었고 말 그대로 초대박을 터트린 경우다. 그래서인지 이해진을 비롯한 네이버의 수뇌부들은 삼성 이건희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삼성 이건희(오너)와 네이버 이해친(하청업체)의 묘한 관계가 대한민국의 제조업과 IT 포탈산업의 변종괴물로 성장한 것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삼성 이건희 건설업주하면 오너로서 하부조직에 지시를 내리게 되며, 그 명령과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서 네이버의 이해진이 하청을 받고, 다시 이해진은 자기보다 세력이 약한 곳에 재하청을 주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의 건설업 현장에서 볼수있는 하청과 재하청 관계가 바로 삼성 이건희와 네이버 이해진의 종속관계이다.

 

 

 

그런데 이건희가 오늘 아주 재밌는 발언을 했다. 삼성 개혁과 삼성 비리 근절을 아주 강하게 언급한 이건희...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궤변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코미디언 다 굶어죽이려고 이건희폐하가 작정을 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건희 본인 입에서 그와같은 황당무계하고 코미디같은 발언을 할수가 없다 상식적으로는 말이다. 삼성 이건희야말로 대한민국의 가장 썩은 환부이고, 가장 먼저 도려내야 할 암덩어리인데, 자기는 쑥 빼고 애꿎은 삼성 임직원들만 타킷으로 헤서 이건희 자신의 주가만 올려보자는 얄팍한 속셈에 필자는 돈의 황제 이건희가 측은해 보였다. 이건희의 공식 재산 10조원이 무색할만큼, 이건희의 발언은 교양과는 거리가 먼 천박함 그 자체다. <졸부형 발언>을 한 이건희는 자기가 말하는 것은 세상에서 모두 다 이뤄진다고 믿는 독불장군인가 보다. 이런 이건희에게 노무현은 그저 충성맹세를 하면서 대한민국을 삼성공화국으로 개조시켜 낚고, 정신 나간 친노유빠들은 노무현이 하는 일은 똥오줌도 무조건 괜찮고 진귀한 보석처럼 옹호만 해주었으니 이 나라가 5천만 국민들의 나라가 되지 못하고, 삼성 이건희의 노리개 감으로 전락한 것이다. 그런 이유때문에 노무현이 삼성에 충성한 역사적 사실은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 대죄다.

 

 

 

부산상고 선배인 삼성그룹 부회장 이학수와 삼성그룹의 구조본(전략 기획실) 임원들에게 노무현의 청와대가 저당 잡히고 삼성 경제연구소에서 쓴 리포트를 토시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참여정부의 국정과제로 삼았던 노무현... 노무현때문에 삼성이라는 거대괴물이 대한민국 경제를 갉아먹으면서 이건희의 끝없는 돈의 탐욕에 기름을 붓고 있는거다. 만약에 노무현이 특정 재벌에 힘으 실어주지 않고, 삼성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지 않았던들 삼성 이건희가 오늘날 이렇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이 나라를 자기 맘대로 좌지우지 하겠는가? 이 모든 잘못의 근원에는 분명히 노무현이 존재한다. 그래서 친노유빠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

 

 

 

삼성 X 파일 사건을 유야무야 덮어준 사람도 노무현이었고, 한미FTA  협정을 통해서 삼성 이건희에게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주려 한것도 노무현이었으며 의료 민영화로 삼성의 의료산업 진출에도 도움을 주려고 몸부림쳤던 사람도 바로 노무현이었다.

이런 명확하고 극명한 사실을 알려줘도 친노유빠 눈에는 오직 노무현 밖에는 안 못인다. 왜냐면 노유빠들은 노무현을 하는 일은 전부가 훌륭한 것으로 기본전제를 깔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상당수의 친노유빠들이 삼성 갤럭시S  스마트폰을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일 것이다. 특히 공짜폰으로 삼성 갤럭시폰을 준다면 노유빠무리들은 거의 99.999퍼센트가 아무런 생각없이 기분 좋게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필자는 삼성 이건희를 아주 싫어하고 삼성제품을 불매하므로 갤럭시폰을 공짜로 준다고해도 노 땡큐이고 거절한다. 삼성을 대체할 아이폰이 존재하기 때문에라도 갤럭시폰은 절대 공짜로도 안 받는다.

 

 

 

 

이건희가 오늘 언급한 <삼성 비리 척결>은 비단 삼성그룹 임직원들에게만 호통 칠 목적으로 한게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에 대한 일종의 선전포고같았다. 이건희의 그 거대한 자신감과 배짱을 누가 키워주었던가? 바로 노무현과 노유빠 무리들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악질적이며 부패했고 돈에 환장한 이건희가 거꾸로 대한민국 국민들보고 부패 근절을 하라고 지시하는 이 웃기는 코미디를 보고 있노라면 대한민국은 틀림없이 제정신이 아닌 미친 나라다. 미치지 않고서야 부패 1인자 이건희 같은 작자가 감히 대한민국 전체를 희롱하고 능멸할수 있다고 보는가!!!   이제 삼성 이건희 척결이 노유빠 척결과 함께 가야 한다. 이건희 척결없는 삼성개혁은 불가능하며, 노유빠 척결없는 민주진보 정부는 요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