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분들 성폭력수가 3년동안만? 100명이 넘는다는군요 글쎄! 물론 이 성폭력이 신문에는 
밖에서 져질러진건지 이번 의대생처럼 MT가서 했는지,, 수면내시경' 외에는 자세히 밝히고 
있진 않지만 대부분 환자 상대로 진료중에 져질러 진거겠죠? 3년동안 공식 피해자만 123명


이라니 그밖에 무마된거 합의된거 따진다면 그 수는 더 많겠죠? 그리고 그 3년 이전과 이후
에는요? 언론이 기를 못폈던 과거 독재시절은요? 난 목사만 성폭행이 많은줄 알았더니 의사
도 장난이 아니군요. 같이 범죄집단 취급을 안받기 위해서라도 의사분들 스스로 정화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들이 3년 지나신분들은 타지역서 재개원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군요. 법을 보류시켰나봐요!! 정말 수많은 ‘인술을 펼치시는 의사분’들이
많은데 왜 이런거까지 동료라고 감싸주어야 할까요? 영구면허취소는 좀 그렇다 쳐도 3년간


자격제한을 한 10년간 자격제한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도매금으로 매도 당하는
의사분들의 분투를 기대합니다. 목사, 의사, 검사, 판사 변호사 ,, 나같은 공인중개사만 빼고
다 성역이라고 할수 있어요. 사람의 목숨을 다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직종들이라 할수 있죠. 또, 의약간의 뉴스 분쟁때 봐서 알겠지만 그 수나 파워가 엄청나
요. 환자들 웬만해선 소송에서 패하기 일쑤예요! 그래서 썩는거 같아요. 이번 의대생 성추행
사건으로 알게된 새로운 사실들이네요! 썩지않게 하기위해서는 의사들끼리도 무조건 뭉치지


말고  사안별로 뭉치거나 같은 동료라도 잘못 했을때는 ‘사정없이 내쳐야’ 조직이 살아나요!
교회가 썩는것도 무조건 뭉쳐서 그래요. 범죄목사, 범죄의사, 범죄검사, 범죄판사 변호사를
수술대에서 수술하듯이 사정없이 도려내서 그 조직의 건전성을 유지하는것이 사는 길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60711192885436&linkid=4&newssetid=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