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굳이 안대도 알만한 어느 유명목사의 은퇴가 거짓,사기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어
느 신문기사가 있네요. 댓글보면,,  이시대에 무조건 예수 믿는다고 천당가는 것은 더 이상 
없다. ‘민주주의 발전과 보편적인 상식의 발달’로 사람은 합리적인 주체가 되었기 때문이다!


거지교회에서 세계적인 교회를 만들었다고? 그 사람들이 단지 예수만 안다고 ‘육에 속한 사
람이 아니라고 누가 단정할것인가? 거듭남 없으면 성도라도 지옥자식(마23;15) 아니겠는가?
리더쉽 내세우는데 그렇게 리더쉽이 좋으면 차라리 악마 히틀러를 옹립하는게 어떠 겠는가? 


사학개혁 반대, 무상급식 반대! 어찌 이렇게 메마른 심령의 소유자들을 영성인이라 할수있
겠는가? 사랑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끝없이 아름다운 형상'입니다. 종교가 없으면 세상 참 
삭막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종교가 세상을 참 삭막하게 만드네요. 특히 이런 소식 들으면요!


탐욕을 위해 신을 이용하지 말라! 어찌 세상만 심판하겠는가? 종교인 중에 이런 가라지들을
골라내어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지’ 않을 것이였다면 천국과 지옥을 나눌 필요도 없었겠지!
만약에 교인들은 착한사람 등쳐서 헌금내고 목산 그걸 축복이라고 떠벌이는 피라밋 구조가


사실이라면 이는 '백성의 고혈'을 빨아 호사영화를 누리는 봉건영주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 헌금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쓰지않고, 큰 교회를 짖고, 교세확장에 나선다면 심판을 받으
리라! 이걸 선교니 뭐니 억지 둘러대면서 교회개혁을 외면하는자들은 더더욱 심판받으리라!





*참고로 제목은 특정인을 한정했지만 글의 내용은 한국교회 전체를 질타하는 쓴소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