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한때 1700만명이 그의 코메디를 관람할 정도로 심형래와 함께 한국에서는 없어서
는 안될정도로 국민의 기쁨이요 밥상머리의 화두였었는데 “세월이 무상하시지” 지금은 김미
화가 ‘뇌동맥’ 이상있다 해도 그리 많은 사람이 댓글달지 않네요. 그래서 조금 ‘속이 상해서’


죽겠네요. 아니 김미화 말고 저요*^^* 이게 세월이라는가 봅니다. 김미화 팬들 중에 상당수
죽었고 나같이 새까만 후배들만 살아있지 게다가 김미화를 알지못하는 손자뻘 되는 세대가
지금은 방송계를 장악해서 아이돌 가수의 수백만 팬들이 되어있으니 예전만 못할수 밖에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나 솔직히 옥주현 안티는 아니지만 임재범을 더 사랑하고 그의 저음을
듣고싶어 하는것도 그때 그 시절 중년세대의 부활을 그리워해서 그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늙습니다! 스타도 나같은 무명인도 도시문명속의 신사도 시골의 촌노도


오늘 종교뉴스 보니 박은조 목사 웬지 정신적으로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걸보니
퇴직금을 전부 내놓은 목사가 있단 소식에 모두가 기뻐하더군요! 요즘 50억이니 20억이니
월 750만원에 7층 상가를 달라느니 정말 욕심많고 나쁜목사만 있는줄 알았더니 기쁘군요! 


어쨌든 사람은 선하게 살거나 악하게 살거나 세월은 갑니다. 김미화도, 옥주현도, 임재범도
선한목자도 악한목자도 그 세월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사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서로 미워하지말고 옥주현과 임재범의 노래 같이 들으면서 행복하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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