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날 민주주의에 있어서 정당정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진국에서는 일찍 정당에 몸담고 있으며 정당활동을 하던 사람들이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나 총리로 당선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정주영 돌풍 이회창  이명박 , 문국현 정운찬등과 같이 기성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나
언론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후보로 영입되거나 인기투표적인 대선 후보 조사가 빈번하고
결과적으로 검증이 충분히 안되거나 정치권 밖 외부 인사들이 대선후보로 지지율이 상당한데 이러한 상황은 정치 후진적인 상태라고 봅니다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마인드가 상당히 다릅니다
즉 오랜 기간 정당활동을 통하여 국민과 소통하고 국가의 문제를 고민하고 또 당내 투쟁을 통하여 리더쉽이나 정치력을 검증 받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지 과거 이회창 처럼 법관하다 총리 발탁되었다가 김영삼에게 반발한번 했다가 영웅 대쪽이라는 별명으로 대선 후보 문턱까지 갔다던지
박찬종이나 문국현 같은 사람들 사실 노무현도 정치는 제법했지만 대선 후보급으로는 미달이라고 봐야 하는데
박근혜 역시 솔직이 어느정도 정치밥은 먹었지만 그의 의정생활이나 정당생활은 아버지의 후광과 나름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한 것이지

그가 한나라당을 그의 팬들을 통하여 살려낸 것 말고 정책적으로나 당내 또는 야당등과 무얼하여 이룩한 성과물이나 과정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문재인이 뜨고 있는데 문재인 역시 그의 정치철학이나 국가 비젼등에 대해 그리고 그의 업적에 대해서 알 수 없고 아는것은
그의 민정수석시절 노무현가족들의 비리행위에 대하여 전혀 손을 쓰지 못하고 무능하게 ( 그것도 초기에 건평씨 청탁비리 사건이 났는데도)  방치한 것을 보면 상당히 의문이 드는 인물인데
유시민이 한계에 달하면서 묘하게 뜨고 있습니다

무언가 보이지 않는 손들이 김해을 선거를 두고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즉 김해을 선거를 매게로 유시민을 포기하고 문재인을 친노 후계자로 밀어 대통령으로 옹립하려는 세력이 있고 한경오와 시민단체까지 네트웍과
이심전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가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이번 여론 조사에서 유의할 것이 야권에서는 손학규를 쫒아가는 2위인데 대통령 선거에서 누굴 찍을 것이냐는 실제 대항전의 여론조사에서는 아주 꼴찌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론조사의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한번 짚어주실 분 안게시는지요

좌우가 ㄴ문재인이고 누구고를 떠나 정치 외부에서 무슨 바람을 타고 (정몽준이 월드컵 바람타고 뜬 것처럼)  혜성처럼 나타나는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정치 후진국이요 실제 그 사람이 당선도 어렵거니와 되어도 좋은 대통령이 되기는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집권은 정당이 하는 것인데 외부에서 갑자기 떠서 대통령이 된 사람이 그 정당의 이념이나 문화 인물을 알고 신뢰하기도 어렵고 오히려 불신하고 결국 그러면 정당의 협조없이 가는 독선적이거나 어니면 힘없거나 갈팡질팡한 그런 대통으로 끝맺음하기 십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