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 관련 커멘트가 없어서.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745

메인 타이틀은 1:1 가상 대결.
박근혜 (41.1), 손학규 (37.0) 무응답(21.9) - 4.1%
박근혜 (40.8), 문재인 (30.6) 무응답(28.0) - 10.2% 차이
그밖 한명숙 전총리와는 (13%)차이, 유시민 대표와는 (18%) 차이.
다만 15~20% 로 크게 뒤지던 기존의 조사들과 차이가 너무 커서, 얼마나 믿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개인적인 생각
    손학규 대표의 경우에는 외연을 확대할 잠재력은 있는데, 분위기를 탈만한 초기 투자 지지자를 모으기가 힘든것 같군요.  야당지지자 입장에서 한나라당에서 넘어온 사람을 지지하는게 "쪽팔린다"라고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문재인 이사장은 유시민 대표가 가지고 있던 정치적인 포지션을 이제 차지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친노 적자) 
   정동영 의원은 대선후보군에서 이미 너무 멀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만약 카드가 손학규 대표냐 문재인 이사장이냐 둘중 하나라면, 전 손학규 대표한테 점수줍니다.  문재인씨를 대통령을 시키기에는 정치/공직 경험이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청와대 비서실장.. 은 박지원 대표도 해본건데, 박지원 대표를 대선후보로 내세우자고는 아무도 안하죠.

그 밖에 총선에서 경북 빼고는 민주당/야권 단일 후보에게 유리하단 분석이네요. 과연 박근혜 전대표중심으로 재편될것으로 보이는 한나라당은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까요? 만약 총선에서는 현야권이 승리하고, 대선은 박근혜 전대표가 승리하는 여소야대 상황이 올까요? 여소야대 상황은 거의 언제나 (인위적인) 정계개편을 불러왔는데,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