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자체는 사실인데 문제는 그 원인이 단순한 주기적인 기후변동이냐 아니면 이산화탄소등의 석유문명 때문이냐로 의견이 갈리는데 대세는 석유문명때문이고 심지어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 소나 동물의 방귀까지 배출규제 대상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에 이번에 ebs에서 그린란드 ( 영어로 랜드 독어는 란트 그외는 란드가 외래어 표기방식이라네요)의 여름이라는 다큐를 보았는데요
그곳 사람들은 전혀 동의를 안하다군요
심지어 기상 연구원 조차도

이유는 천년전에는 그린란드에서 밀농사도 짓고 소도 키웠다는 것이고 500년 주기로 추위와 기온상승이 번갈아 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기온이 주기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일 뿐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야생에서는 채소도 못키우는 정도이고 과거에 밀농사와 가축이 자랄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비교도 안되게 따뜻했고 결국 그때 그린란드의 빙하도 다 녹았다는 이야기지요

북극의 빙하가 녹는 문제도 이렇게 말하더군요
빙하면적이 줄어드는 건 사실인데 대신 두께가 두까워 지고 있다고요

결론적으로 이산화탄소나 뭐 이런것이 아닌 주기적으로 지구의 기후변동일 뿐이다
환경연구자들이 온나나화를 이유로 엄청난 거액의 연구기금을 타먹고 있다라는 주장입니다
흥미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코멘트좀 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