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는 거대 변호사 샀지 재력있겠지 반면에 내연녀는 대리운전녀라 돈없지 변호사 없
지(**있어도 국선 아니면 시원찮은 변호사?) 배운거 없지 때문에 법률에 근거하여 조리있게
법을 피해나갈 재량이 부족하겠죠? 반면에 대학교수는 명성과 실력있는 변호사 조언을 받아 


심문에 임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기가 지은죄의 십분지 일 정도만 형을 살 가능성이 높아
지네요. 벌써 앞전에는 목졸라 죽였다’하더니 오늘 아침 신문보니 ‘기절만 시켰다’로 바뀌어
있네요! 이래서 돈과 재력이 좋은가봐요! 이럴때 돈과 학식과 사회적 지위가 빛을 발하네요! 


목졸라 기절시켜 숨졌는지 여부를 모른다? 또, 체포 직후부터 지금까지 경찰조사에서 우발
적 범행이라고 주장하는거 모두 변호사가 조력해 준거겠죠? 역시 세상은 ‘유전무죄’네요! 이
잡것아! 그러기에 왜 그런눔 만나 살인에 유기에 가담까지 하냐? 그눔이 너 책임져 준다던? 


하나님께서 왜 똑같은 죄를 져도 “간음한 창녀는 용서해주고 권력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
의 죄는 엄하게 물었는지를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법에도 눈물이 있다'는 말이 이 사건에선
대학교수에 해당되는말 아닐까요? 변호사 조력받은 교수가 울면서 호소하면 판사도 울겠죠?


그래서 사람은 세상의 판결 외에 저승의 판결이 필요하다 봐요! 세상의 판결과 법의 눈물은
힘있는자로 기울겠지만 저승사자 곧 천사의 판결은 동일한 죄를 져도 약자에게로 기우니까
요! 그때가되면 아예 힘있는자들에 눈물보인 판사랑 악변호사랑 모두 함께 판결하실겁니다!





아멘이시요! 이땅과 저승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그의 사자들이시여! 정의를 세우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