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무현은 민주 개혁세력과 호남민중을 사기쳐서 대통령 권좌에 오른 인물.

오바마는 미국 흑인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을 속여서 대통령 당선이 된 사람.

 

 

2.노무현의 본적은 경남 김해 봉화마을이지만, 노무현의 부친은 전라남도 강진군 출생이라는 논란이 많음.

오바마의 출생지는 하와이지만, 실제 본적은 아프리카 케나 또는 인도네시아라는 논란이 많고, 오바마 아버지는 케냐 출신임.

 

 

 

3.노무현은 김영삼의 공천과 지지로 통일민주당 금뱃지 당선하면서 정계 진출 그 후에 김영삼과 변절하고나서 어쩔수없이 김대중선생 밑으로 백기투항해서 자진 입당한 케이스.

 

오바마는 미국 아비비 리그 명문대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변호사로 재직하던중, 미국의 유대인 지배계급과 파워 엘리트의 도움으로 최초 흑인 상원의원 금뱃지를 달았음.

 

 

 

4. 노무현은 그럴듯한 궤변과 속임수로 <동서화합 카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호남과 영남이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자면서 원칙과 상식의 대한민국 건설을 대선 슬로건으로 내세움.

 

오바마는 부시 3기정권을 막아야 한다면서 공화당 대통령후보의 맥캐인을 부시 후계자로 내몰면서 <Yes we can> 이라는 아주 간결한 문장으로 미국의 젊은 유권자들을 속이면서 환상을 심어 줌.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큰 영향을 끼침.

 

 

 

 

5.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대한민국의 실제 권력자는 대통령이 아니라 삼성그룹 이건희회장이라고 이실직고했음.

즉, 노무현은 이건희의 충실한 딱까리 행세하면서 대한민국 곳곳을 삼성공화국으로 개조시켜 나갔음.

그 핵심증거로 한미FTA 협정과 의료민영화 추진이 있고, 이것들이 체결되면 가장 큰 경제적 대박을 얻어내는 기업이 삼성이며 이건희회장임.

 

 

 

6. 오바마는 대통령에 당선되지마자 월스트리트 금융개혁과 보건 의료개혁을 성공시키겠다고 장담했으나 오히려 월스트리트 규제 법안은 무력화됐고, 보건 의료개혁도 껍떼기만 남은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음. 반전을 공약한 오바마는 정반대로 아프칸전쟁과 이라큰전쟁을  장기화시키고 있음. 오바마는 유대인이 장악한 월 스트리트 금융귀족들의 하수인 또는 꼭뚜각시에 불과함.

 

 

 

7. 노무현이나 오바마는 현란한 말빨로 사람들을 속이고 지배 엘리트 계급에 아부하고 충성했던 파렴치한 대통령에 불과했음.

그래서 노무현과 오바마는 대통령 자격이 없는 韓美사기꾼임.

국민들이 이러한 사기꾼 대통령에 두번다시 속지 않으려면 국민들 스스로 매우 똑똑하고 현명해져야 함.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민주 개혁세력을 망친 것처럼, 미국 역시 오바마라는 흑인대통령이 결코 미국을 구원해줄수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세계패권인 팍스-아메리카나를 약화시킬 것임. 결국 노무현이나 오바마는 정치권력을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채우기에 급급했던 국제적인 사기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