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것을 올바로 쓰지못하고 예수께서 책망하시던 그 금빛성전들을 다시 짓다니 그러고
도 너희들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안한다고 할수있느냐? 그래 꼭 성전을 그 비싼 수정 유리 
지어야 하겠냐? 1만664장으로 덮어 씌우고 또 내장은 또 얼마나 호화찬란하겠냐? 니들 하고


백성을 고혈을 짜서 주지육림 식탁을 꾸미는 네로황제, 중국의 진시 황제등 뭇 황제들 향락
영화놀음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겠느냐? 곁으로만 하나님을 위한다고 쌩 드립 치면서 실상은
과부와 고아와 가난한자에게 베풀어야 마땅할 교회헌금 가지고 너희들의 영화를 추구하는것


아니겠냐? 그러기에 “돌 하나도 돌위에 남지않고” 무너지며 파산하며 경매되는것 아니겠냐?
이게 어찌 멸망한 미국 수정교회만의 일이겠습니까? 지금 한국에선 이보다 더넓은 건평에다
더 력셔리 빵빵 호화찬란 성전들이 주 위한다는 거짓, 허울좋은 명분으로 지어지고있습니다!


너희가 계시록의 “수정같은 홍마노, 녹마노, 녹보석, 벽옥 등을 상상해서 짖는다” 마는 나는
그러한곳에 거처하지 않느니라! 나는 옛적부터 사막에 거하였고 광야에도 있었으며 천막 등
장소 안가리고 그 어디든 나의 서민들이 가는곳에 머물렀고,, 또 그들을 인도하여 냈느니라! 





성전을 짓드래도 300년에 걸쳐 짓는다면 사욕이 개입된게 아니니 예술작품이 될수도 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5281758321&code=920100